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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연애하듯

 

강약중강약

풀어주고 조이고

말처럼 쉬운건 아니지만

단호해야할 때는 단호해야지 부드럽기만 한다고 장땡은 아닌 듯 

부드럽게 해야할 때 오버하며 단호하거나 감정적이 되면 또한 아이를 망치게 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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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는 컨트롤이 안 되어서 늘 똑같은 것 같아요. ㅜㅜ
그래서 저를 아내, 아이들 모두 만만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orbital 뭐든 그런거 아니겠어요... 컨트롤이 완전히 잘된다면 어려울 꺼 없겠지요.
@iwebstory 네. 저는 아예 할 줄 모릅니다. ㅎ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야! 어쩌고저쩌고" 안 먹히면
저것들을? ㅋ
@orbital 점점 말을 안듣긴 하네요. 첫째가 너무 순둥이라선지 비교가 너무 되는데..
@iwebstory 막내 특유의 권한들을 지닌 것도 같아요. ㅎ
하지만 잘 크면 대박인 경우도 막내이니 잘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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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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