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떡실신급 졸음에도
울 막둥님은 영화관에 지금 계심..
자정이 넘은 시간에... 친지들에 뒤섞여서 거의 장난 아님.
전 일이 있어서 집에서 작업 중..
울 이성적이기 짝이 없는 애어른 첫째는 얌전하게 들어와서.. 이미 잠들었네요. 크크.
몇살 차이도 안나는데.. 확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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