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잠든 막내
엄청나네요.
아빠 손을 타고 자라선지... ㅜㅜ
내가 재우면 9시 9시 반인데..
애엄마가 재우면 거의....
저러는게 좋은건 아닐텐데..
어떻게 해줘얄 지 걱정이네요.
요 몇일 몸이 급격히 안좋아서 신나게 놀아주지도 못했는데..
내일은 힘내서 좀 놀아줘야겠네요.
바람이 코끝에 닿기만 해도 몸이 확 안좋은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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