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력을 만들기로...
작은 탁상 달력 만들어서 가까운 가족들에게 뿌리고...
이번엔 조금 큰 달력도 하나 만들어서 집 벽에도 하나쯤 걸어볼까하는...
스마트폰이 있으니 출력물에 대한 집착 아닌 집착이 싹 사라진 것이 사실이고..
출력물보단 폰이 더 가깝고 다양히 활용이 가능하니....
이번엔 한 번 만들어보기로... 아이들도 제법 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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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올해는 뭐가 그리 힘들었기에 앨범도 거의 안 만들고 달력도.... 손에 안 잡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