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이란 양반 등을 보면..
그리고 그 지지자들을 보면..
어릴 때부터 어떤 교육을 받으며 자랐냐를 알 수 있는 듯..
특정 정치권를 지지해야 바르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고 판단할 줄 아느냐가 문제인데..
저쪽 지지자들 보면 답도 안나오고..
가끔은 불쌍하단 생각이 드는..
저런 그릇된 생각을 하며 산다는 것 자체가 슬픈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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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00년을 물려오다 보니 아예 DNA가 됐습니다.
상전은 노비를 이용하는데 노비는 상전을 쌀뜰히 생각합니다.
그러므로서 자기가 상전에 이입돼는 감정으로 욕구불만을 해소하는 듯 합니다.
종부세를 실행하려 하자 월세를 벗어날 가망이 사람이 개거품 물면서 당시 정부를 욕하는 걸 보고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