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장단 '핀테크' 열공… '은행 해체시대' 대비
인호 고려대 교수는 "디지털 머니의 등장으로 인해 금융의 판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며 "기존 아날로그 은행은 해체된다"고 단언했다.
이어 "디지털 머니가 도입되고 디지털 은행이 영업을 하게 되면 기존의 '미들맨'이 없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디지털 은행 시대는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직접 자금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투자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얻는 구조로 가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지금은 은행이 (대출자에게) 빌려줄 금액을 결정하지만, 디지털 은행 시대에는 불특정 다수가 500만원을 1만원씩 쪼개서 투자할 수 있는 구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101410384257193&type=1&outlink=2&N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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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그 변화의 가속도가 과거 보다 훨씬 빠르다는 느낌인데
이는 관련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이 본질에 가까이 접근하고 있다 볼 수 있을텐데
세상의 트렌드을 제대로 읽기도 힘들고 따라 가기도 엄청 힘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