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우리 모리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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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척 귀여운 척 해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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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신세 헤드락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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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스럽네요 아가도 모리도 ㅋㅋㅋ
저도 아가가 동물과 함께 지내는 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라고 서로 도움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ㅎ
어릴 땐 동물이 없는 편이 낫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알러지 같은 건강상의 문제가 아니라면,
그리고 반려동물의 성격이 뭣 같아서 아이를 위협하지 않는다면
함께 자라도록 하는게 좀더 낫다고 생각하는 쪽이에요^^
제 자신이 어릴 적부터 개, 고양이랑 함께 자란 터라
사실 집에 사람만 있는게 더 어색해요 ㅎㅎ
좋겠당 ㅠ ㅠ 전 반려동물... -ㅅ - 없었거든요 ㅎㅎ
건강상의 문제가 아니라면 저도 꼭 ! 일단 남친과 결혼하면 고양이를 키우겠다고,
그런 집으로 이사가자고 말해놨습니다 ㅎ
좋은데요^^
제가 주로 활동하는 고양이 카페에서는
태어난 아기가 고양이 알러지 없는게 최고의 효도,라고들 얘기해요 ㅎㅎ
집사들에겐 그게 최고겠네요 ㅎㅎㅎ
일단 저도 남친이 고양이를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
와, 아이랑 함께 하는 모습이 더 행복해보이네요! :-)
보는 사람은 흐뭇하고 좋은데 모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
아이가 인간하고 교감이 많았던 모양이에요. 표정도 있고 행복해보여요.
퇴근 후 집에 들어갈 때면 대문 열리는 순간부터 엄청 울어댄답니다 ㅎㅎ
순둥이네욤 헤드락도 버텨주고...
엄청난 순둥이에요. 헤드락 뿐만 아니라 꼬리를 잡아당겨도 수염을 잡아당겨도 하악질 한번 안 하고 참다가 참다가 안 되면 그냥 피해버리죠. 대개 제가 나서서 구해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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