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리 신세

예쁜 척 귀여운 척 해봤자
모리 신세 헤드락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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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척 귀여운 척 해봤자
모리 신세 헤드락 신세
댓글 11개
저도 아가가 동물과 함께 지내는 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라고 서로 도움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ㅎ
어릴 땐 동물이 없는 편이 낫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그리고 반려동물의 성격이 뭣 같아서 아이를 위협하지 않는다면
함께 자라도록 하는게 좀더 낫다고 생각하는 쪽이에요^^
제 자신이 어릴 적부터 개, 고양이랑 함께 자란 터라
사실 집에 사람만 있는게 더 어색해요 ㅎㅎ
건강상의 문제가 아니라면 저도 꼭 ! 일단 남친과 결혼하면 고양이를 키우겠다고,
그런 집으로 이사가자고 말해놨습니다 ㅎ
제가 주로 활동하는 고양이 카페에서는
태어난 아기가 고양이 알러지 없는게 최고의 효도,라고들 얘기해요 ㅎㅎ
일단 저도 남친이 고양이를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