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빠가 고양이털 알러지가 있다 하셔서... 중간에 한번 냥줍 했다가 다른데 보냈었거든요~ 독립이라도 하기 전엔 못 키우겠구나 했는데 기적적으로 알러지가 사라져서 키우게 됐어요~ 그것도 아빠 본인이 냥줍해오셔서 ㅎㅎ 인연이라는게 내 계획이나 생각과 상관없이 짜잔~하고 나타나더라고요^^
저도 엄마가 털 알레르기 있다고.. 어릴 때 아부지가 개키우자고 한 녀석도 밖에서 키웠어요ㅠ ㅠ
지금 집이 애완동물 허가 된 집이면 당장이라도
근처 점찍은 길냥이들이라도 데려올텐데....
애완동물 금지된 집이어서요 ㅠ ㅠ...
몰래 키우다 들키면 쫓겨나고 방음도 잘 안되는 목조집이어서 ㅠ ㅠ 흑...
댓글 9개
진짜 고양이 너무 키우구 시프당 ㅠ ㅠ......
보면 볼 수록...... ㅠ ㅠ
남친과 결혼하면 키우기로 약속은 해 놓았는데.. 으힝
언제 결혼할지 몰라서 ㅋㅋㅋ
지금 집이 애완동물 허가 된 집이면 당장이라도
근처 점찍은 길냥이들이라도 데려올텐데....
애완동물 금지된 집이어서요 ㅠ ㅠ...
몰래 키우다 들키면 쫓겨나고 방음도 잘 안되는 목조집이어서 ㅠ ㅠ 흑...
꼭, 군포돼지 님 같아요. 센스가.. < 삐지시기 없기..
두 분 모두 막상막하의 천재성을 지니셨습니다.
전 군포돼지님 활동하시던 때에는 여기 머무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전 그냥 평범한 사람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