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아들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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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예뻐해주고 사랑해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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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오왕 ㅎㅎㅎ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ㅎㅎㅎ
우리 리리는 왜케 장난감에 관심이 없을까요 ㅎㅎㅎ
오잉 신기하네요
저희 애들은 그냥 종이만 구겨서 던져줘도 눈이 반짝반짝 해요 ㅎㅎㅎ
새로운 장난감을 봐도 흥미가 없네요...
젤 흥미 있는 건 빛...-ㅅ -;; 흐흐
축하드립니다. 해피뉴이어요.
이미님 님 말고요. 야옹이 님.. ㅡㅡ
이미님 님께서는 날짜 맞춰드릴겁니다.
신년 인사 아주 아주 거창하게요. ㅡㅡ 아마도 실망이 크시겠지요?
엄청 기대하는 중입니다 +_+
에잉.. ㅡㅡ
새해 복 많이요.. 진짜로 꼭.. 많이 받으세요.
진심입니다. 그리고 꼭 다시 베풀어 주세요. ㅎㅎㅎ
뭔가 눈빛이 측은하군요 ㅎㅎㅎ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본 자의 눈빛이랄까요 (허세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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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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