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붙어 붙어

Na1452121663927.jpg

 

 

추울 땐 붙어야 산다규!

첨부파일

Na1452121663927.jpg (97.1 KB)
0회 2016-01-07 14:56
|

댓글 8개

우리 리리는 왜 제가 다가가기만 하면 도망갈까요 흥 ㅋ
붙어야 따뜻한데 ㅎ
아직 살 만 한가봐요 ㅎ
요녀석은 딱 좋아하는 장소가 있어요 ㅎㅎ
지금도 지 좋아하는 소파에서 널부러져 있네요 흐흐
털을 묻히자...
우리 응자는 봉자가 이불인줄 알더라구요. 봉자는 지 새끼인줄 알고 ㅎㅎㅎㅎㅎㅎ
냥이들 그렇게 서로 부대끼며 사는 것 보면 흐뭇하시죠~? ㅎㅎ
앞이 안 보이는 봉자가 이해심이 많아서 흐믓 하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412
10년 전 조회 3,225
10년 전 조회 1,531
10년 전 조회 1,523
10년 전 조회 1,651
10년 전 조회 1,896
10년 전 조회 1,819
10년 전 조회 1,911
10년 전 조회 1,690
10년 전 조회 2,346
10년 전 조회 1,555
10년 전 조회 1,910
10년 전 조회 1,969
10년 전 조회 2,095
10년 전 조회 1,979
10년 전 조회 1,811
10년 전 조회 1,792
10년 전 조회 1,771
10년 전 조회 1,866
10년 전 조회 1,621
10년 전 조회 1,599
10년 전 조회 1,993
10년 전 조회 1,869
10년 전 조회 2,070
10년 전 조회 2,465
10년 전 조회 1,822
10년 전 조회 1,831
10년 전 조회 1,812
10년 전 조회 1,707
10년 전 조회 1,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