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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랬군요.

__ 1.jpg
우린 그냥 미천한 집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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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1.jpg (68.7 KB)
0회 2016-01-06 19:09
|

댓글 5개

뭐, 한 두번 속았나...
단지 무시할 뿐 ㅋㅋㅋ
저희 애들은 되게 반가울 때는 이름 부르면 대답을 해주긴 해요... 하지만 대체로는 흘끗 쳐다보고 무시하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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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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