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자근황입니다.
발도 두툼해졌고 눈이 안 보여서인지 소리나 바람을 잘 이용해서 거실에서는 이제 부딪이는 일이 거의 없네요.
아래 응자는 봉자를 엄마처럼 잘 따르고 있구요.
아래 응자는 봉자를 엄마처럼 잘 따르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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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아가들 보니 조금은 힐링이 됩니다 흐흐
어쨌든 사람이건 동물이건 조금 몸이 불편해도 다 적응하기 마련이니까요^^
두 아이 모두 토실토실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