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냥이가 되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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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r.co.kr/so_cat/1433
http://sir.co.kr/so_cat/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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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너무 불쌍하다하여, 하루 세끼를 주심.
현재 저렇게 돼냥이가 되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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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근데 왠 신발에서-ㅅ -;;;; 펑퍼짐~~
방구석에 뒹굴고 있는 저 같다는-_ -
출근하면 사무실에 들어오게하는데.. 들어오면 저렇게 쉰다고 하네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
저건 먹다가 지쳐 잠든 모습같네요. 삵이라고 해도 믿겠습니다.ㅎㅎㅎㅎ
저희 애들은 그냥 자율급식을 하는데.... 차라리 그게 살이 덜 찌는 길일 것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