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돼냥이가 되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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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너무 불쌍하다하여, 하루 세끼를 주심.

현재 저렇게 돼냥이가 되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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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으왕 ㅎㅎㅎ 기분 좋게 자고 있네요 ㅋㅋ
근데 왠 신발에서-ㅅ -;;;; 펑퍼짐~~
방구석에 뒹굴고 있는 저 같다는-_ -
저 신발을 택하였다 하심.
출근하면 사무실에 들어오게하는데.. 들어오면 저렇게 쉰다고 하네요.
신발에 달린 털이 보송보송해서 느낌 좋아서 그런건지 ㅎㅎ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먹다가 지쳐 잠든 모습같네요. 삵이라고 해도 믿겠습니다.ㅎㅎㅎㅎ
'더는 못 먹겠구나'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애들은 그냥 자율급식을 하는데.... 차라리 그게 살이 덜 찌는 길일 것 같아요 ㅋ
저희 길냥이 양양이랑 똑같네요! 감기걸린아이 데려와서 열심히 키우는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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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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