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이대로 가면 지구에 산소 70% 고갈..

· 2015-12-16 (수) 11:21:46 · 2497

새로운 지구 위험론이 12월 초 발표 되었는데요.

정신이 없다 보니 그만 담지 못했습니다.


지구온난화 지속되면 산소도 사라진다!

 

지구의 대기 속 산소의 70%는 규조류(10만 종 정도)와 같은

식물성 플랑크톤이 만들고 있는데요.

야들이 온도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합니다.

조금만 덥거나 추워도 농땡이를 깐데요?

지금은 추워서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고작 수온 몇도만 올라가도 빌빌빌.. 

더위를 너무 타서.. 일들을 안 한다는 거죠. ㅡㅡ (광합성)

그래서 계산했더니?

바닷물 수온이 6도 오를 경우, 

식물성 플라크톤은 멸종하고 지구에 산소는 고갈된다.

 

물에 빠져 죽는 것 보다 숨 막혀 먼저 죽게 된다.

 

2100년엔 바닷물 온도가 6도 오를 것이다 예측을 했는데요.

그래도 세계 정상들이 말귀 통하여 이룬 성과가 좋아 행복합니다!!

 

산소가 사라지면 산소통 있는 분들만 살잖아요?

우리 새끼들도 살려 주세요. 네? 흑흑..

열나게 빌었거든요. 제발 잘 타결이 되었으면.. 유엔 기후변화협약

 

지구온난화 막지 않으면? 숨 막혀 죽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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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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