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낚시 가려고 텐트 정리했어요!

"아빠, 제가 할래요!"

 

결국, 두 마리가 뛰어들어 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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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아이들 개학 전에 피라미 잡으러 가려고요.

 

그런데 이런 것도 하는 놈들만 하네요?

 

텐트 가져가는 이유.

엄마 찌 찾는 막내와 엄마를 위하여

근처에 화장실이 없어요. 그래서 간이 변기도 가져가야 하는데요.

숨어서 볼 곳이 필요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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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한국 춥다던데..... 저수지 낚시 가시는 가요?
@피우나 가까운 곳에 냇가가 있습니다. 택시로 20분 거리입니다.
두 대 불러서 가면 되거든요.
햇살이 좋은 날을 택하여 갔다 오려고요.
조만한 낚싯대도 하나 구했습니다. ^^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서 가려고요.
그동안 제 엄마만 미워하느라 무엇하나 해 준 것이 없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해 주고 싶어서요. ㅠㅠ
즐거운 시간 되세요~
@janedoe 흑. 벌써 보내시면 어떻게 해요. ㅎ 얼어서 죽습니다. ㅋ
@소지구 앗 죄송 ㅋㅋㅋㅋㅋ 언제가세요
@janedoe 일부러 하신 것 아닌가요? ㅎㅎㅎ
그래도 날씨는 살짝 풀려야지요. ㅎ
애 엄마가 추운 날씨는 꼼짝을 못 해요. ^^
최저 기온이 영상으로는 올라가야 낮 최고가 10도 정도 나올까요?
이러면 겨우내 움츠리던 놈들도 그날은 놀거든요. ㅎ
이런 놈들 잡으러 갈 겁니다. ㅋ
@소지구 아 그런 의미셨구나 전 조만간이라고 하셔서 오늘이나 내일인줄로 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janedoe 제가 어떤 놈인데요. ㅎㅎ

조만간

'조만간'은 언제라고 말하기 힘들때, 또는 형식적으로 말할때도 쓰입니다.
며칠 뒤가 될 수도 있지만. 1~2년이 될수도 있습니다
http://tip.daum.net/question/86952012 < 내용 출처. ㅋ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면서 작성했어요! ~~
하지만, 곧 갈 것 같아요. ^^
애들이 못 참습니다. > 등살에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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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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