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가족 먹여살리느라 밤낮으로 고생하는 아빠에게 힘내라는 의미로
스스로에게 선물을 해봤습니다.
처음으로 해외직구로 물건을 사봤는데, 중간에 재고 없음 때문에 블라블라 몇 번 메일 주고받고
의사소통이 너무 어려워서 아씨 그냥 취소할까 하다가 참고 인내하고 버틴 끝에
주문한지 거의 3주 만에 받게 되었네요.
실제로 보면 짱 이쁘고, 좋아하는 선수 이름 마킹까지 되어 있어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신 프리사자모 회원님들,
이렇게 작고 소소한 선물로 스스로에게 칭찬 한 마디 던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라는 상투적인 멘트로 굳이 이 글을 프리사자모에 올리는 변명을 대신합니다.
별 거 아니지만... 지금 기분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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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맨유 첼시 레알 스폰바뀐뒤로 유니폼이 별루라는
개택아저씨들 상대로 몇골 어시스티 몇개 하셨어요?
포지션이 이게 아닌감? ㅎ
이제 축구 배우는 입장이라 골/어시스트 말할 처지가 못 됩니다.
옛날 동네축구 할 때는 그저 제가 최곤 줄 알았는데... ㅎㅎㅎ
1경기당 실책,자살골 몇골? ㅎㅎ
면티 한 장도 분위기가 다릅니다 ~~
조만간 몇 푼 안 남은 빛 청산하면 나도 꼭 입어야지!!
노력하신 대가 입니다. 축하드립니당~~
빚이야기 남일 같지 않네요. 같이 힘내십시다. 감사합니다. ^^
평소 제 티 쪼가리가 현재 ^^
그래도 나아지고 있어서 좋아요. ~~
곧, 마음에 짐인 갚아야 할 돈도 사라질테니까!!!
저는 그래서 그거 선호 ㅎ
겨울에는 런닝 대신에 안에 받춰 입으면 좋습니다 ㅎ
하긴 저도 쌀밥먹습니다. ㅡㅡ/
제가 조만간 수거하러 갈게요.. 크크..
구멍난놈 신고 다녔더니 신경쓰여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