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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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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다들 그렇고..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힘내세요.
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닥치면 조급해짐 ㅋㅋ
롱런한다 생각하고 느긋하고 치밀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
합니다만 수월친 않죠
그런데, 그런분 별로 없으시더라구요.
모여서 강원도 조용한 쉼터 들어 가실래요?
후배가 몇 달 들어가 있었는데 매일 산책도 시켜주고 한 달에 한 번씩 서울 나들이도 시켜 준다고 합니다.
진짜 가고 싶어요......
PC 와 인터넷만 된다면, 하나 만들어서 들고 나올것 같은데..
흠..
혹시.. 과거를 회상하고 있으세요?
일없을때는 없어요 근데 상담전화받고있으면 상담문의나 상담전화가 와요 ㅜㅜ
계약서 쓰고 일만 진행하면 급한건이 또 여러게 요청와요...
나몰래 투루먼쑈 찍는건가요? ㅎㅎ
음식점도 보면 왕창올때 왕창오고 안올때는 정말 안오잖아요.
그나저나 일많이 있을때 일감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