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백업용 NAS를 할까? 외장하드를 할까? 하다가...
NAS는 좀 나중으로 미루고...
wd my passport (자동재생 주의) 라는 녀석을 구매해서 자동백업 설정 걸어놓고 기다리는데...
이 놈의 파일분류가 끝나질 않네요. 저게 끝나야 백업이 시작되는 거 같은데...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습니다.
아 개발자 애환에다 쓸까 하다가... 전 디자이너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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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D 드라이브를 너무 날려 먹어서 이젠 자동백업이 답인 거 같아요.
D 드라이브를 날려 먹는다는 것... 생업을 날린다는 것... ㅠㅠ
D드라이브도 걱정이지만 서버요~
가끔 서버가 걱정될때가 있습니다 ㅠㅠ
복원해본적이 한번도 없는게 함정이네요.. 어떻게 하는거지..
조금 더 저렴하게 시게이트도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
전 단순 백업으라서 오래된 컴퓨터에 하드 많이 붙여서 백업 걸어 두고 제컴에서 네트웨크 드라이버로
해서 들어 갑니다. 뭐 2중 백업 하니.. 뭐..
나스의 장점은 자신의 나스 데이터를 특정인에게 전달 할수 있고 대용량 가능 하고
웹하드 운영 가능 하고 미디어 센터및 사진등 관리 등이 편합니다..
저처럼 단순 백업이면 오희려 외장하드보다는 오래된 컴퓨터 붙에 쓰는게 속 편하더군요.
나스랑 뭔차이인가요? 이거나 나스나 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