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말씀이 있어 검색을 해보았어요.
많이 본 단어 같으면서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정감은 있는데 뜻은 모지?
구글링 했더니 호스팅만 나오고
네이버 사전들어가서 검색을 하니 없는 어휘로 잡히고
루아틱 > 호스팅! 뭐 한글로 조회를 해도 이렇게만 잡힙니다.
신조어 인가요?
댓글라인 맞추신 거에요?
저만 그런 줄 알았더니 프로그래머7님도
댓글라인 제대로 못 맞추시네요. 호호 이렇게 신날 수가 있나 ~~~
할일은 쌓였으나 좋은 주말이네요. 쌓여서 ^^
할 것이 있다는 것, 좋네요. ㅡㅡ. 끄억끄억.. 힝.
낼 비 많이 온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태풍?
오늘만 넘기면 살만해 질 것 같습니다. 딱 이틀만..
시간은 기가막히게 예언하셨으나
뛰는 놈들 도와준다고
주체측의 보이면서, 안 보이는 척 힘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
이번 주는 비가 오지 않는 이상 기회가 없을 것 같고요.
다음 주 화요일, 수요일 머리털 5개 정도만 뽑아 주세요!
비만 온다면 언제라도 좋아요. 집중포격 부탁드립니다!
.....................
추가 : 2015.07.11 06:41
잠깐 기상청에 갔다 왔어요.
http://www.kma.go.kr/weather/main.jsp
낌새가 좋습니다. ^^
오늘은 쉬고.. 내일, 그리고 모레 어떠세요?
하늘이 주는 기회입니다!
이런 기회가 또 있겠어요?
하늘이 돕는데 누가 당하겠습니까..
동생도 키우자고요. 어차피 나온 놈 어쩌겠습니까..
같이 살아야죠. ㅡㅡ
.....................
애들이 크면서 똑같은 아이 같았는데
서로 다르네요.
두 아이 모두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내새끼..
벤지님이 왜 낳고 싶어했는지 이제 알겠어요.
댓글 32개
http://sir.co.kr/so_rrowjoy
많이 본 단어 같으면서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정감은 있는데 뜻은 모지?
구글링 했더니 호스팅만 나오고
네이버 사전들어가서 검색을 하니 없는 어휘로 잡히고
루아틱 > 호스팅! 뭐 한글로 조회를 해도 이렇게만 잡힙니다.
신조어 인가요?
저만 그런 줄 알았더니 프로그래머7님도
댓글라인 제대로 못 맞추시네요. 호호 이렇게 신날 수가 있나 ~~~
할일은 쌓였으나 좋은 주말이네요. 쌓여서 ^^
할 것이 있다는 것, 좋네요. ㅡㅡ. 끄억끄억.. 힝.
낼 비 많이 온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태풍?
오늘만 넘기면 살만해 질 것 같습니다. 딱 이틀만..
좋은 주말 되십시오!
무슨 뜻을 담고 있나요?
궁금하면 당최 잠시도 안절부절 그래서요.
너무 궁금해요!!
제가 사용하는 이 아이디는 아이엄마가 만들었고
저는 그냥 쓰기만 합니다.
의미가 무엇이냐 하였더니 없는데? 하였습니다.
살려달라 하여서.. 누군지 그냥 보였어요.
어쩌면 좋아요. ㅡㅡ
저는 돌아가시겠습니다 ㅡㅡ/
머리카락 안 뽑아요? 네?
무언가에 빠지면 더운 것도 모릅니다.
아시잖아요?
더위삼매경은 동생 살리기 운동으로.. ~~
그것 참.. 복구능력이 뛰어난 것인지 또는 회귀성 때문인지..
저녁은 드셨어요?
그냥 꼬박 꼬박 챙겨서만 드세요.
시간은 어떻게 알았어요?
시원한 냉면 땡깁니다. ㅎㅎ
밀어 주시면 감사히 수용하겠습니다!
면 티셔츠를 물에 빤다
짠다
입는다
선풍기 바람을 쐰다
입술이 파랗게 춥습ㄴ디ㅏ
머리털 이제 하나 뽑았습니다!
말씀주신 방법 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감상문 꼭.. 등록합니다!
꼭 하고 등록하겠습니다.
이렇더라! 하고요..
성당 가셨슈?
불교로 전향할까 생각중
갑자기 왜 불교요. ㅠ
우리가 믿고 안 믿고가 중요하죠 ㅡㅡ/
느닷없는 말씀에 당황했습니다.^^
3일 뒤면 초복이라는데 잠도 좀 푹 주무시고 몸보신도 좀 하셔요.ㅎㅎ
차가운 물에 샤워하고,
수건 물 적셔서 목에 두르고
선풍기 바람에
팬티만 입고
시원한 계곡물 또는 바다 파도 소리 음악으로 틀어 놓으면...
5분은 시원하더라구요
1시간후는 다시 반복....ㅋ
뛰는 놈들 도와준다고
주체측의 보이면서, 안 보이는 척 힘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
이번 주는 비가 오지 않는 이상 기회가 없을 것 같고요.
다음 주 화요일, 수요일 머리털 5개 정도만 뽑아 주세요!
비만 온다면 언제라도 좋아요. 집중포격 부탁드립니다!
.....................
추가 : 2015.07.11 06:41
잠깐 기상청에 갔다 왔어요.
http://www.kma.go.kr/weather/main.jsp
낌새가 좋습니다. ^^
오늘은 쉬고.. 내일, 그리고 모레 어떠세요?
하늘이 주는 기회입니다!
이런 기회가 또 있겠어요?
하늘이 돕는데 누가 당하겠습니까..
동생도 키우자고요. 어차피 나온 놈 어쩌겠습니까..
같이 살아야죠. ㅡㅡ
.....................
애들이 크면서 똑같은 아이 같았는데
서로 다르네요.
두 아이 모두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내새끼..
벤지님이 왜 낳고 싶어했는지 이제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