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가할 때 후불스러운 작업..
후불 안하지만.. 엄청 한가할 때... 돈을 아직 안넣길래...
할 것도 없어서 심심해서 사부작사부작 알리지 않고 진행을 했드랬죠.
그러면서 입금하시라 종용하고... 당연 필요하니 입금하겠다고 하고 그분이야..
그렇게 2주 가까이 채워지니... 나도 모르게 완성이 되어버렸네...
그런데... 그때까지.. 그 양반은 입금을 안하시고... 최종적으로 물어봐도 또 미루길래...
안한다고 했죠...
교훈 : 원래.. 돈이 통장에 찍히지 않으면 클라이언트를 믿지 말라는 소리. 하하하..
심심해서 연습했다고 쳤음... 5년 전이네요...
후불은 가정 경제를 망치고 인격을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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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작업 없다
작업 다 끝나고 나서,
엉뚱한 말을 하며 잔금을 회피하는
파렴치범도 몇명 있었습니다.
다 맘 같지 않은거 같아요..
음......
움직이면 모두 돈이라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