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je

해외 생활 접어야겠다

고향이 그리운것도 아닌데 ...

정말이지 힘이들고 피곤하기만 하다.

지친 몸으로 휴일 없이 기본 연장 근무는 기본이고 철야는 밥 먹듯이...

 이제는 마누라 기달리는 곳으로 언능가야지. 잡아도 필요없고, 잡히지도 않을 것이다.

아무리 꼬득여도 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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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제가 있는 미쿡에서는 연장근무는 하고 싶어도 시간을 안줘서 못한답니다.

페이를 두배로 해야 하기 때문이죠. 당연히 위급상황이 아니면 철야 근무란 건 거의 없기도 하구요.

8시간 이상 근무하면 더블페이를 받기 때문에 회사에서 못하게 하기도 하지요....^^;;

haje 말씀과 같다면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ㅠㅠ
음.. 제 몇년전 들엇던 생각하고 비슷한것같아 옛날 생각나네요 ㅜㅜ
힘내세요. 그런 생각 드셨으면 그렇게 하셔야합니다.
저는 지금도 오라고 연락가끔오는데 막말은 못하겠고 이리저리 핑계대면서
마이웨이중입니다 ㅜㅜ
이곳 필리핀 현장 애들은 연장 수당이 130%이지요
국경일은 200%이고요. 애들이 돈보고 연장하는줄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필리핀이 행복지수가 세계 일위 입니다. 돈으로 애들 꼬득이어야 안해요.
저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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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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