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현장에서 새 새끼들이 먹이 달라고 입을 쩍 벌리고 있네요.
이걸 다른곳으로 옮겨야 일을 할 수 있는데 어미새가 못찾을까봐 옮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집주인이 먹이를 주는지 사람이 가까이 가면 입을 벌리네요...^^
이쁜긴 한데 내일은 다른곳으로 옮겼다가 일이 끝나면 다시 제자리로 가져다 놓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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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새들은 참 별별군데에 집을 만들더라고요 ㅎ
저거 옴기면 어미가 안 처다볼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