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간 연휴여서 놀다왔습니다.
피곤하네요-_ ㅠ
여행도 다녀오고~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렸더니
연휴를 아주 알차게 보낸 듯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회사 왔더니 일이 산더미...
다시 열일모드로 들어갑니다-_ ㅠ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6개
휴가를 회사 모르게 1박 2일로 다녀온 저로써는 부럽기만합니다.
업무 끝나고 진주시에서 3시간 달려 당진 왜목항 11시 도착 아침에 배로 조금 들어가 좌대낚시 착석후 폭염에 정신 놓은 기억뿐...ㅠㅠ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는가 싶더니 그렇지도 않네요-_ ㅠ
여름이 길어요~ ~~~
조만간 한번 봬야 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