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할 산이 없네요..
그냥 쭉 평야..
비싸게 사 놓은 등산장비, 크램폰..
왜 끌고 왔는지 갑자기 후회하고 있습니다.
구글 맵으로 찾아 보니, 제일 가까운산 모양이 5시간 가야..
ㅠㅠ
뭘 찾아 봐야 될지...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3개
골프로 산행 못하는 허기를 달래보시길.....
참 송이버섯은 드셔보셨나요? 올해는 송이가 많이 나올지 않았다고 하던데..
여기도 연일 90도를 넘는 더위가 가승을 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