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달라스에 와보니

· 2018-09-18 (화) 13:29:44 · 2117 · 3

등산할 산이 없네요..

 

그냥 쭉 평야..

 

비싸게 사 놓은 등산장비, 크램폰..

 

왜 끌고 왔는지 갑자기 후회하고 있습니다.

 

구글 맵으로 찾아 보니,  제일 가까운산 모양이 5시간 가야..

 

ㅠㅠ

 

뭘 찾아 봐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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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제가 있는곳에서 필요한 장비네요...^^

골프로 산행 못하는 허기를 달래보시길.....
@亞波治 골프도 날씨가 더워서 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생기네요.. 밤에도 76도정도 하고, 낮에는 95도정도.. 10월이나 가야 좀 떨어질려나..
참 송이버섯은 드셔보셨나요? 올해는 송이가 많이 나올지 않았다고 하던데..
@마젠토 친구에게 부탁은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덴버엘 가지 못했네요....^^

여기도 연일 90도를 넘는 더위가 가승을 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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