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이 너무 먹고 싶어서 오늘 먹어 보았습니다.
위장이 탈나고 거의 한달만에 밥이 들어가니 든든 한것도 같고....^^
아직 제약이 많아서 고기도 빼고 소금도 못쳐서 김칫국물 조금 넣고심심하게 먹었지만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죽과 밥을 번갈아 먹어 보려고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다음달 중순에 위장 내시경 검사때까지 조심하는게 좋을듯해서
먹고 싶은걸 마음대로 못먹어 가분이 꿀꿀 하네요....ㅠㅠ
그래도 한끼는 맛있게 먹어서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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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렇게 맛있는 것을 이제야 드셔서 어째요 ㅠ ㅠ
얼릉 제대로 밥 드실 수 있게 되길!
다행이 근처에 한국식당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숙소에서 오트밀만 먹었더니 밥이 미치게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