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엔...

아파트에 입주 할 것 같습니다. 

2년전에 살던 같은 아파트에 계약 했는데...

 

이사하면 인터넷도 연결하고 PC도 가져 와야 겠죠...^^

일주일동안 모텔에 있으니 갑갑하고 죽도 못끓여 먹고 힘들었네요. 

 

빨리 나아서 냑에도 자주 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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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파치님이 아프신 것이 아니라 사모님이 아프신 것이었군요.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참고로 저는 부장 직함을 달고 경남 진주를 거점으로 마산, 부산, 진해를 오가며 사는데 객지 생활이 이상스레 잘 맞아 나름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http://sir.kr/data/editor/1808/ab1d3406d641cd577358fddff83df444_1534663761_5899.jpg]

제 원룸입니다.
다시 총각이 된 이 느낌...므흣^^
@묵공 둘다 아팠지만 지금은 많아 좋아 졌네요...^^
그기분 저도 알지만 금방 시들해 지더라구요....ㅠㅠ

타지 생활에 몸 축나지 않도록 조심 하시길...,
@亞波治 힘드셨겠네요. 늘 건강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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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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