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담주엔...

· 2018-08-19 (일) 08:49:56 · 1523 · 3

아파트에 입주 할 것 같습니다. 

2년전에 살던 같은 아파트에 계약 했는데...

 

이사하면 인터넷도 연결하고 PC도 가져 와야 겠죠...^^

일주일동안 모텔에 있으니 갑갑하고 죽도 못끓여 먹고 힘들었네요. 

 

빨리 나아서 냑에도 자주 와야 할텐데...

|

댓글 3개

아파치님이 아프신 것이 아니라 사모님이 아프신 것이었군요.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참고로 저는 부장 직함을 달고 경남 진주를 거점으로 마산, 부산, 진해를 오가며 사는데 객지 생활이 이상스레 잘 맞아 나름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http://sir.kr/data/editor/1808/ab1d3406d641cd577358fddff83df444_1534663761_5899.jpg]

제 원룸입니다.
다시 총각이 된 이 느낌...므흣^^
@묵공 둘다 아팠지만 지금은 많아 좋아 졌네요...^^
그기분 저도 알지만 금방 시들해 지더라구요....ㅠㅠ

타지 생활에 몸 축나지 않도록 조심 하시길...,
@亞波治 힘드셨겠네요. 늘 건강하셨으면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0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8-25 조회 2,584
18-08-23 조회 1,967
18-08-20 조회 1,883
18-08-19 조회 1,524
18-08-14 조회 1,509
18-08-09 조회 2,031
18-07-26 조회 2,174
18-07-22 조회 2,200
18-07-19 조회 1,774
18-07-16 조회 1,832
18-07-13 조회 1,814
18-07-03 조회 2,262
18-07-02 조회 1,887
18-06-26 조회 2,661
18-06-20 조회 2,297
18-06-14 조회 2,495
18-06-09 조회 2,645
18-06-08 조회 2,043
18-06-04 조회 2,334
18-06-01 조회 2,206
18-06-01 조회 2,805
18-05-30 조회 4,997
18-05-28 조회 2,262
18-05-25 조회 2,113
18-05-21 조회 2,213
18-05-20 조회 2,094
18-05-18 조회 1,939
18-05-17 조회 2,341
18-05-14 조회 2,203
18-05-11 조회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