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퇴원하고 일주일만에....

701CFA34-616E-4EA0-B226-40272353F8D7.jpeg
74FEE74E-29E7-436C-96B7-FC8BC615D11D.jpeg
F39C5597-59F9-4F10-B488-5AB9BBDA29F7.jpeg

죽 끓이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야채죽, 잣죽, 전복죽, 소고기죽, 등등.....

 

장은 보았는데 매일매일 죽으로 연명하니 너무 배가 고파요.....흑~

 

얼릉 좋아져서 일도 가야하고 스트레스 날리게 드론도 날리고 골프도 치러 갈랍니다.....^^;;

 

이참에 올해 매년 벼루던 D 카메라 한대 장만 해 야 겠습니다......ㅎㅎ

|

댓글 6개

그래도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_ ㅠ
여러가지 죽 요리실력만 느셨다니... ㅠ ㅠ
아플때 직접 죽 끓여먹는거 되게 서럽던데...
얼릉 쾌차하세욥!
@nanati 워낙 혼자 있는걸 좋아해서 서럽진 않은데 구차니즘이...^^;;

아픈곳도 없고 단지 죽 만 먹으니 힘이 없네요.
그래도 오늘은 현장에 나가서 직원들 일하는거 보고 있었네요...^^
@亞波治 부실하게 먹으면 힘이 안나죱 ㅠ ㅠ 얼릉 맛있게 드실 날이 오길!!!!
쾌차하셔서 다행이네요.
미쿠기에 계셔도 양은냄비의 성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군요..ㅎㅎ
저게 미쿠기에 수출되는게 더 신기..ㅎㅎ
전기렌지인가요? 어릴때 시골에서 봤던 전기곤로 생각나는군요..
@막심고리끼 라면 끓일땐 양은 냄비가 갑이죠...ㅎㅎ
미국가정에 흔한 오븐과 스토브가 붙어 있는 기종이죠.

예전 전기 곤로가 4개 붙어 있다고 보시면 될듯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5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9-18 조회 2,123
18-09-17 조회 1,434
18-09-09 조회 2,119
18-09-04 조회 1,686
18-09-01 조회 1,973
18-08-25 조회 2,595
18-08-23 조회 1,976
18-08-20 조회 1,897
18-08-19 조회 1,533
18-08-14 조회 1,526
18-08-09 조회 2,042
18-07-26 조회 2,183
18-07-22 조회 2,214
18-07-19 조회 1,784
18-07-16 조회 1,842
18-07-13 조회 1,826
18-07-03 조회 2,278
18-07-02 조회 1,899
18-06-26 조회 2,676
18-06-20 조회 2,314
18-06-14 조회 2,507
18-06-09 조회 2,658
18-06-08 조회 2,054
18-06-04 조회 2,348
18-06-01 조회 2,219
18-06-01 조회 2,817
18-05-30 조회 5,014
18-05-28 조회 2,271
18-05-25 조회 2,123
18-05-21 조회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