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디로 가신 걸까요?
저를 자게에 눌러 앉게 만들어주신
많은 친절하신 분들...
다들 어디로 가셨나요~~~
아파치삼촌도 바쁘시고~
뛰어난 글솜씨로 읽는 것만으로도 웃음짓게 만들어주시던
그 많은 분들이 다 어디로~~~~
십년전오늘 게시판에 제가 등장할 날이 올런지~
(그러고보니 벌써 냑 4년차... - 아직 햇병아린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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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저는 지금이 한철이라 열심히 돈 벌고 있습니다.....^^
얏호!! ... ㅎ 다시 또 시간 되시면 자주 오시고용 ㅠ 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