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토끼눈.....ㅠㅠ
울마님이 아침에 일어나서 저를 보고 "또 날밤 샜군" 이러네요....^^;;
출장지 가서 실컷하지 집에와서 서버만 만지작 거린다고 한소리 하시네요.....ㅋ~
쇼파에서 잠시 눈붙이고 오늘은 울마님 쫒아서 코스코도 가고 가구점도 따라 가야 겠습니다.
내일 몸 성히 출장 가려면 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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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한소리가 아니라 하루종일해도 좋으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