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눈이 내렸네요.....ㅠㅠ

자고 일어 났더니 바깥 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네요....^^
일을 할떄는 눈오는게 그렇게 싫더니 일을 안하고 보노라니 이쁘고 께끗하군요....ㅎㅎ
사람 맘이 참 간사한것 같습니다....ㅋ~
이번 달 말에 숙소로 사용중이 아파트를 내어주고 집으로 돌아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당분간 병원도 다니면서 몸과 마음을 추수려 보려고 합니다.
몸이 아파 숙소에만 있으니
마음도 덩달아 우울해 지는 것이 갱년기를 지난것 같은데 다시 도지는 듯 합니다.
맘이 불안정 할때는 가족과 같이 있는게 최고 일 것 같아 집으로 갑니다....^^
당분간 지긋지긋한 출장에서 해방 될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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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버지니아로 오시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