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해서 용감하다

더닝 크루거 효과라고 합니다. 

 

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는 인지 편향의 하나로,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그로 인해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영적 우월감으로 자신의 실력을 실제보다 높게 평균 이상으로 평가하는 반면,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과소 평가하여 환영적 열등감을 가지게 된다. 크루거와 더닝은 “능력이 없는 사람의 착오는 자신에 대한 오해에서 기인한 반면, 능력이 있는 사람의 착오는 다른 사람에 대한 오해에서 기인한다”고 결론을 내린다.

 

http://www.seehint.com/word.asp?no=1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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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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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 제가 얼마 전에 고민했던 내용입니다.

https://sir.kr/so_earth/2284

그런데 굉장히 어려운 내용이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어렵기는 마찬가지고요.
무언가를 판단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요.
제가 좀 무식 하긴 합니다....^^;;
안돼면 말고......개알못짜지퍼.....ㅋㅋ
@亞波治 그 의미는 아니고, 그림의 peak of Mt. stupid 처럼. 잘모르고 엄청 아는 것처럼 떠드는 사람을 칭하는 것 같습니다. (갑자기 그분이 생각나지..) .. 그리고 어느정도 배움에 도달하면.. 내가 많이 부족한 것을 깨닫다가, 점진적으로 고수가 되는 것 같습니다.
깨달음의 비탈길에서 미끌어져서 이것 저것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 신기 합니다.
이런것도 연구가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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