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냑에 들리는게 힘들어 지네요...ㅠㅠ

일끝나고 들어오면 샤워하고 쓰러져 자기 바쁩니다. 

몸이 힘드니 아무것도 하질 않는군요...^^;;

 

스트레스 쌓일땐 육체노동이 최고인가 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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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냑이 속도도 느리고.. 소모임도 이제는 자주 안오게 되네요.. 요즘 Q&A에 답변이 없는 것만 골라서, 답변해 주고 있는데.. 질문 자체를 모르겠네요.. 왜 답변이 없는지 알것 같은 질문들..ㅠㅠ
@마젠토 속도 문제는 @리자 님께서 고민을 좀 하셔야 할듯 싶네요.
저도 핸폰으로 낮에 접속하면 늦어서 창을 닫아 버리곤 합니다.
그러니 글쓰는것이 더 뜸해 지네요....ㅠㅠ

QnA는 저도 자주 갑니다만 난해하거나 이해가 안되는 질문은 건너 뜁니다...^^;;
아직 적응이 덜되셔서 그러나 보네요.
적응되시면 괜찮아 지겠지요.
@불량학생™ 적응이 되어도 워낙 힘든 일이라 냑에 오는게 쉽지 안을듯 싶네요.
저도 속도 요즘 체감하네요 ㅠ ㅠ
@nanati 어쩌다 냑이 이리 되는지....ㅠㅠ
@亞波治 그르게여, 어젯밤엔 404까지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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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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