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다합쳐서 일주일정도 일한것 같은데 이제서야 조금 적응이 되네요.....^^
하는일이 힘들다보니 매일밤 끙끙거리고 온몸이 쑤시고 아프지만
스트레스를 안받으니 위장도 통풍도 재발하지 않고 있네요. 대신 물은 원없이 마시고 있습니다.....^^:;
돈을 조금 덜 벌긴 하지만 무엇보다 집에서 출퇴근하니
울마님과 아이들도 좋아라 하고 저도 마음의 안식이 오는듯 합니다.
근 20년 가까이 떠돌아 다녀서 금방 적응 할까 모르겠지만 이젠 로컬에서 일하며 즐거움을 찾아 보렵니다.
이번에 느낀게 해먹는 밥보다 얻어(?)먹는 밥이 맛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지요.....ㅎㅎ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7개
해먹는 밥보다 얻어먹는게 맛있쬬 당근당근~ ㅠ ㅠ ㅋㅋ 얻어먹고 싶다... ㅋㅋ
오늘은 통크게 한턱 쏘았습니다. 울마님이랑 자장면 먹고 왔답니다......ㅎㅎ
다음에는 탕슈육과 양장피도 함께
크게 한턱 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