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이제서야.....

· 2019-03-25 (월) 00:04:53 · 1590 · 7

다합쳐서 일주일정도 일한것 같은데 이제서야 조금 적응이 되네요.....^^

 

하는일이 힘들다보니 매일밤 끙끙거리고 온몸이 쑤시고 아프지만

스트레스를 안받으니 위장도 통풍도 재발하지 않고 있네요. 대신 물은 원없이 마시고 있습니다.....^^:;

 

돈을 조금 덜 벌긴 하지만 무엇보다 집에서 출퇴근하니

울마님과 아이들도 좋아라 하고 저도 마음의 안식이 오는듯 합니다.

 

근 20년 가까이 떠돌아 다녀서 금방 적응 할까 모르겠지만 이젠 로컬에서 일하며 즐거움을 찾아 보렵니다.

 

이번에 느낀게 해먹는 밥보다 얻어(?)먹는 밥이 맛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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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건강이 최최최우선이죠..!
@iwebstory 맞습니다. 건강이 최곱니다....^^
ㅎㅎㅎㅎ 와. 너무 늦게 깨달으셨네여
해먹는 밥보다 얻어먹는게 맛있쬬 당근당근~ ㅠ ㅠ ㅋㅋ 얻어먹고 싶다... ㅋㅋ
@nanati 적게 벌어다 주었는데도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좋습니다.....^^
오늘은 통크게 한턱 쏘았습니다. 울마님이랑 자장면 먹고 왔답니다......ㅎㅎ
@亞波治 오왕~~~ 자장면.. 저도 먹고싶.. 하아 ㅋㅋ 자장면 먹으면 짬뽕 먹고 싶고 짬뽕 먹으믄 짜장면 먹고싶고 ㅠ
2019-03-26 (화) 01:17:48
맘편하게 사는게 제일이죠.
다음에는 탕슈육과 양장피도 함께
크게 한턱 쏘시죠 ^^
@모투 탕수육은 같이 먹었는데 남아서 싸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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