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죽다가 살아 났습니다.
하루종일 밥먹고 약먹고를 반복했네요.... ㅠㅠ
물론 일도 못나갈 정도로 아프고....
내일까지 몸추리면 나아지겠죠...^^;;
일년에 이맘깨면 한번은 꼭 이러는것 같습니다.
저는 또 약먹고 자러 갑니다.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13개
댓글 주신 것 보고는 이내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일어나니 지금이네요. ㅡㅡ. 잠을 좀 덜 자기는 했으나
그렇다고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요.
갑자기 몸이 축 처지는 거 같아서요. < 감기 걸림.
독하지는 않은 놈 같은데요. 감기가 만만한 놈이 아닌 것 같습니다.
푹 주무시고 어서 쾌차하십시오!!!
쌍화탕이나 쌍화차를끓여 드셔보세요. 차도가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많이 피곤하셧던 모양이십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고기(?)를 못먹어서 그런지 체력이 바닥이니 쉽게 나아지지 않네요.....ㅠㅠ
쉽게 안떨어지네요.
저도 주말 내내 집에서 딩굴었는데도,
몸의 기운이 회복이 안될 정도로 힘이 없는데,
Advil 먹으면 좀 좋아지는 듯 하다가도
다시 기운 쳐지고.......
모두들 몸조리 잘하세요~~~~~~~!
오늘은 조금 좋아져서 자리에서 일어 났습니다.....^^;;
왜 저는 빼셨습니까?
이러면 댓글 드리는 것이 죄송스럽게 되는데요. ㅠㅠ
1번으로 드린 놈은 왜 젖히셨습니까?
여하튼 요. 꼭 쾌차하십시오. ㅡㅡ.
감기 하나로 고생하시면 안 되시지요!!!
오해 마시길..... 전 많이 좋아 졌습니다......^^
너무 일찍 드려서 이미 알림에서는 삭제가 ㅋ
클릭하셨으나 몸이 안 좋으셔서 일단 닫기 상상했습니다. ^^
고맙습니다. 선배님!
건강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