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본의 아니게 계속 비가와서 집에만 있었습니다....^^
뭔가를 할려고하면 하기 싫다는 맘의 소리가 메아리쳐서 손을 놓곤 했었네요.
아마도 내일까지는 비가와서 놀것 같은데 이귀찮음을 떨쳐 버릴 방법이 없을까 싶네요.
오늘도 PC 앞에서 방황하는 아파치 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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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는 아직도 알아야 할 게 산더미라서.. ㅡㅡ;;;;
무의미하게 PC앞에서 주절 거릴께 아니라 사두었던 동강을 보아야 겠습니다....^^
감솨요!!!
바꿔가며 표준으로 정하는 것 같아요. ㅡㅡ;
예전엔 「읍니다」....였는데, 언제가부터 「습니다」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