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열심히 일했으면....
퇴근후 가위바위보를 하다가 잠이 들었네요...ㅠㅠ
가끔 왜이리 힘든 육체 노동을 직업으로 선택 했을까 싶기도 한데
한편으로 말 모르던 타지에서 이 일이 아니었으면 아떻게 가족들을 건사 했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래서 다시 한번 팟팅을 외치고 잠자리에 들어 봅니다.
해외 타지에서 고생 하시는 해사자 횐님도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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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나이 드셨다고 일 그만두시는 분들 보면, 금방 늙습니다.
일=건강
기력이 많이 떨어졌는지 쉽게 지치고 피곤해 집니다.
역시 나이엔 장사가 없는가 봅니다...ㅠㅠ
주변에 노는 친구는 빨리 늙는다고 산에만 다니더라구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