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얼마나 열심히 일했으면....

· 2019-05-16 (목) 16:02:33 · 1658 · 6

퇴근후 가위바위보를 하다가 잠이 들었네요...ㅠㅠ

 

가끔 왜이리 힘든 육체 노동을 직업으로 선택 했을까 싶기도 한데

한편으로 말 모르던 타지에서 이 일이 아니었으면 아떻게 가족들을 건사 했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래서 다시 한번 팟팅을 외치고 잠자리에 들어 봅니다. 

 

해외 타지에서 고생 하시는 해사자 횐님도 홧팅요!!!!

 

 

|

댓글 6개

2019-05-16 (목) 18:09:54
가위바위보가 사람을 잠들게 합니다.
@불량학생™ 글쎄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더라구요...ㅠㅠ
고생많으십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플래토 항상 건강이 문제죠...^^;;
그래도 아직은 건강하시다는 증거입니다.
나이 드셨다고 일 그만두시는 분들 보면, 금방 늙습니다.

일=건강
@doremi 작년에 병원에 입원 한 뒤 부터는
기력이 많이 떨어졌는지 쉽게 지치고 피곤해 집니다.
역시 나이엔 장사가 없는가 봅니다...ㅠㅠ

주변에 노는 친구는 빨리 늙는다고 산에만 다니더라구여...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79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06-05 조회 1,542
19-06-04 조회 1,265
19-06-03 조회 1,328
19-06-02 조회 1,138
19-05-31 조회 1,751
19-05-30 조회 1,428
19-05-29 조회 1,455
19-05-29 조회 1,397
19-05-29 조회 1,243
19-05-28 조회 1,085
19-05-27 조회 1,530
19-05-27 조회 1,258
19-05-26 조회 1,585
19-05-24 조회 1,513
19-05-24 조회 1,133
19-05-23 조회 1,777
19-05-23 조회 1,240
19-05-21 조회 1,336
19-05-20 조회 1,275
19-05-19 조회 1,479
19-05-16 조회 1,659
19-05-14 조회 1,431
19-05-13 조회 1,367
19-05-13 조회 1,356
19-05-13 조회 1,509
19-05-12 조회 1,186
19-05-12 조회 1,171
19-05-11 조회 1,557
19-05-11 조회 1,162
19-05-09 조회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