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출장을 못가게 하니.....

집에만 있으니 답답하네요......ㅠㅠ

출장 다닐때는 집이 그리워 매일밤 훌쩍(?) 였는데.....

집에 있으니 이무료함을 달랠길이 없네요. 아흐~

 

여긴 스케줄도 뜨문뜨문 있고 뭔가 일을 벌리려해도 주거래처들이 전부 타 주에 있어서 쉽지 않습니다.

직업을 바꾸어야 하나 까지 생각하게 되네요.

여기 로컬은 노가다 하기 참 어려운 동네 였네요....^^;;

 

제가 거의 20년 가까이 지방으로 돌아다니다 

정작 로컬 사정에 어두워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에 시행 착오가 있었나 봅니다.

 

시카고,덴버,휴스톤,랄리, 등....

여기저기서 우박 왔다고 오라고 난리 치는데 정작 울마님은 들은척도 않네요....ㅋ~

 

잘못하면 손가락 빨게 생겼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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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6일저녁에 우박 맞았습니다. ㅠㅠ 아주 조금
@마젠토 우박이 내리면 사이즈별로 주변을 때리기 때문에 어딘가는 피해가 있답니다.
저희와 같은 해일체이서들은 항상 날씨 변화와 우박 사이즈등 정보를 받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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