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이스터 휴가

· 2020-04-14 (화) 06:52:05 · 1288 · 1

안녕하세요?
얼마전 까지만 해도 이스터 공휴일만 기다렸던 생각이 나네요. 
금~월요일까지 휴일이니 이것저것 계획을 세웠었는데 이젠 매일 재택근무하는 탓에 의미가 설레이는 마음이 없어졌네요.
코비19로 2명이상 그리고 특별한 일없으면 집에 있으라는 정부의 명령으로 인해 집에만 있으며 뭐 재미있는 소식이 없나를 살펴보는도중...ㅋ ... 이스타 헐러데이 기간동안 이곳 QLD (수도: 브리즈번, 제2도시: 골드코스트) 에서 무료 $800000의 벌금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모두가 경찰이 쓸데없이 다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약간의 교통위반자네요.

너무 강력한 것인가? 이래야만 하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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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시국이 이러니 강력하게 하는게 좋죠.

한국도 이러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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