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갈 수 록....

장거리 운전을 할게 못다는걸 캐우치고 있습니다.

 

매년 올해를 마지막으로 출장은 안간다고 다짐 하지만

그넘의 던(?) 때문에 어쩔수없이 또 출장길에 올랐네요.....ㅠㅠ

 

올해도 마직막 출장이라고 되내이며 왔지만 내년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어여 정리하고 리타이어 해서 제트럭에 카라반 달고 울마님과 여행 다니면서 살고 싶은데....

그날이 올까요?

 

 

 

 

그나저나 출장지 인터넷이 없어서 손폰 핫스팟 사용 하는데 쓸만 합니다.

이거 언리미티드 인데 어느정도 쓰면 속도 저하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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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65살까지 일해야 조금 나오는 연금가지고 살수 있을 까 궁금하네요
@마젠토 그거 가지고는 여가생활이 힘들지 않을까요?
@亞波治 현재로서는 다른 방법이 없으니..
@마젠토 복원을 사세요.
숙소에 올때 언듯 보았는데 메가밀리언 인가 가 248밀리언 달러 같던데.......ㅎㅎ
잘못 보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내세요...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에 대한 무게감이 조금씩 느껴집니다.
@iwebstory 하루가 다르게 힘에 부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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