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도 게임은 계속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무료해질 무렵 가끔씩 게임을 즐깁니다.
지인들과 한마디 교류도 하면서 안부도 전하면서 답답한 마음을 게임에 투영하기도 합니다만
가끔씩은 더 답답해질 때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게임빌에서 몇년만에 출시한 프로야구2020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전 버전 보다는 확실히 생동감과 진동이 더 강렬합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힘내시고 코로나19로 인해 무료해진 삶 속에 활력이 넘쳐나길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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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게임을 좋아하면 저도 해볼텐데 흥미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