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당선된 두분의 미래 행보
이번에 당선된 분들의 특이사항이 나오고 있네요..
https://news.v.daum.net/v/20200416060335621
기사를 읽으면 두분의 내용을 보면 중도/진보쪽에 가까운분들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미래의 콧바람이 씌여졌을 때 앞으로 어떤식으로 바뀔지 궁금해서 적어 봅니다.
◆17세 여공에서 변호사로 - 미래통합당 김미애 당선인
◆9급 말단 공무원이 쓴 신화 - 미래통합당 서일준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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