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 쓰리에서 정상으로 : 미 대학풋볼 쿼터백 이야기

|

댓글 7개

이런일은 어디에나 일어 날 수 있는 일이죠. 전 이런말이 생각 나네요.

"준비 된 자가 아니면 기회를 잡지 못한다."
준비된자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앱개발 소모임..
그런데 너무 어렵네요..
제가 두번째로 잘쓰는 단어가 "준비" 입니다....^^

아무래도 건축관련업을 하다보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낭패를 보는일이 많거든요.
그래서 준비는 몸에 배어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네요...^^
첫번째 단어는?
"거짓" 입니다. 집의 가훈이기도 합니다....^^
"거짓말 하지말라 항상 준비하라" 이겠네요.
저와 아이들에게 항상 이야기하는 말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068
10년 전 조회 876
10년 전 조회 1,026
10년 전 조회 1,201
10년 전 조회 1,021
10년 전 조회 1,086
10년 전 조회 953
10년 전 조회 1,355
10년 전 조회 1,871
10년 전 조회 1,371
10년 전 조회 1,179
10년 전 조회 1,045
10년 전 조회 1,628
10년 전 조회 1,408
10년 전 조회 978
10년 전 조회 988
10년 전 조회 1,027
10년 전 조회 778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183
10년 전 조회 1,166
10년 전 조회 1,038
10년 전 조회 1,037
10년 전 조회 1,709
10년 전 조회 1,195
10년 전 조회 970
10년 전 조회 1,922
10년 전 조회 1,154
10년 전 조회 1,230
10년 전 조회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