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마치고 오늘 일요일에 비가 온다고해서
골프 연습장 다녀왔더니 밤사이 자는 나를 때렸는지
온몸이 욱씬 거립니다...ㅠㅠ
몇일전 자가 피팅한 클럽을 정말 열심히 휘둘렀거든요....^^;;
덕분에 몸에 긴장감이 올라와 근력 운동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치해 두었던 요가매트와 아령을 꺼내놓고 오늘부터 조금씩 근력운동을 하려 합니다.
작심 3일이 안되도록 응원 부탁 드랍니다...ㅎㅎ
어제 연습장 갔더니 아빠를 쫒아온 작고 어린 골퍼가 있어서 너무 귀여웠습니다...^^
한참을 흐믓하게 쳐다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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