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일이…
울 쌍둥이 딸내미들 생일인데 못볼것 같네요...ㅠㅠ
출장지 일이 바빠서 이번에는 집에 못 갈것 같은데
선물 또는 용돈이나 보내야 겠습니다...^^;;
이제 만32세이니 선물보다는 자기네들 필요한거 사라고 용돈을 주는게 좋을듯 한데 울마님께 물어봐야 겠습니다.
얼른 시집이나가지...ㅋㅋ
하긴 큰넘도 장가 갈 생각을 않고 있으니...원~
손자나 볼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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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잘 안쓰더라구요...
역시 선물은 용돈이 최고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