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선생님들에게...

· 2023-09-20 (수) 17:52:29 · 1084 · 4

최근 선생님들의 극단적선택을 하신다는 우리나라 뉴스를보며...

 

큰 쇼크를 받곤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심심치않게 이런 뉴스를 보게되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저는 외노자라  분기별로 우리나라의 선생님과 아이들이 통화를 하는데 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구닥다리식 군사부일체의 마음으로 살아왔기때문에...

 

지금 사는 일본에서는 아이들이 말을 안듯거나 나쁜짓을하면 따끔하게 혼내돌라고 상담 시 말하곤합니다.

 

되려 선생님이 놀라시긴 하시지만 말이죠... 세상이 많이 변했다곤 하지만... 세상이 무서워졌다곤 하지만...

 

말이죠... ^^;;;

|

댓글 4개

2021년 매일 36.6명이 자살했대요..
2022년 2023년은 더 늘었을 겁니다.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지만,
낳아도 다 외동이라 귀한집 자식들 부모님들이 갑질들 하느라 선생님들이 수난입니다.

교단에 교권 같은것도 없죠..
교사 초임도 최저임금이랑 별반 다르지 않을거에요.
2023-09-21 (목) 08:19:55
@크론이 아... 선생님만 아니고 평균이군요... 깜짝했네요. 하지만 36.6명... 슬픈 현실입니다.
우리집에 딸둘도 초등학교 선생인데 한녀석은 그만 두었습니다…ㅠㅠ

미쿡도 요즘 치맛바람이 쌔지만 한국 같지는 않아요.
그나마 한녀석은 적성에 맞는지 열심히하고 있네요…^^
2023-09-21 (목) 08:25:49
@亞波治 가장 힘들다는 초딩샘...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한분이 그만두셧다지만 초딩샘 경력만으로도 엄청 대단하다 생각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79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09-23 조회 908
23-09-22 조회 866
23-09-21 조회 1,009
23-09-20 조회 1,085
23-09-20 조회 949
23-09-19 조회 879
23-09-18 조회 887
23-09-17 조회 786
23-09-17 조회 1,234
23-09-16 조회 1,165
23-09-15 조회 1,028
23-09-14 조회 942
23-09-13 조회 1,392
23-09-12 조회 858
23-09-11 조회 1,213
23-09-10 조회 1,165
23-09-09 조회 1,158
23-09-08 조회 1,126
23-09-07 조회 1,601
23-09-06 조회 1,007
23-09-06 조회 827
23-09-05 조회 942
23-09-05 조회 902
23-09-04 조회 935
23-09-03 조회 998
23-09-02 조회 855
23-08-31 조회 840
23-08-30 조회 903
23-08-30 조회 1,203
23-08-29 조회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