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바람사이로 봄의향기를 맡으며...

· 2024-04-12 (금) 10:05:31 · 926 · 2

어느덧 저 사는곳에도 봄이 물씬 다가왔네요.

2055380551_1712883660.3491.jpg

2055380551_1712883682.6821.jpg

일본에는 역시 벗꽃나무가 많습니다 ^^;; 

집근처 자그마한 놀이터에도 풍성하게 봄을 느낄 수 있네요.

2055380551_1712883795.7587.jpg

2055380551_1712883808.8748.jpg

2055380551_1712883829.804.jpg

조만간 아이들과 함께

주말마다 고사리 사냥을 떠나야겠습니다 ^^;;;

|

댓글 2개

좋은 시간 되셨겠네요.

 

저희 집이 있는 버지니아에도 지금쯤 벗꽃이 만개 했을텐데....

가족들은 튤립꽃밭 구경을 갔다고 하네요....^^

2024-04-14 (일) 05:51:43

@亞波治 ^^ 튤립시즌이기도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3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05-14 조회 857
24-05-13 조회 895
24-05-07 조회 1,183
24-05-06 조회 1,231
24-05-06 조회 985
24-05-05 조회 1,108
24-05-05 조회 924
24-05-02 조회 893
24-04-29 조회 1,165
24-04-27 조회 999
24-04-26 조회 796
24-04-25 조회 1,029
24-04-24 조회 1,149
24-04-23 조회 1,169
24-04-22 조회 1,116
24-04-20 조회 948
24-04-19 조회 1,106
24-04-17 조회 831
24-04-15 조회 1,057
24-04-13 조회 1,243
24-04-12 조회 927
24-04-11 조회 1,027
24-04-08 조회 915
24-04-07 조회 1,064
24-04-06 조회 1,287
24-04-04 조회 974
24-04-04 조회 1,231
24-04-03 조회 1,268
24-04-03 조회 946
24-03-31 조회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