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미전역에 대형 매장 폐쇄가 급증하고 있다네요.....ㅠㅠ
전국적으로 3200곳 정도 문을 닫는다는데 앞으로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온라인 매장은 늘것 같은데 잘만든 쇼핑몰도 괜찮을듯......
앞으로 이래저래 주머니를 바짝 쥐어야 할 것 같은데 걱정이 되네요.
다행히 제가 하는일은 연일 바쁘고 일이 지체되어 하루하루 전쟁과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크루를 늘리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으나 일하는 스타일이 같은 사람이 없어서
일하는 스타일을 교육하는것도 스트레스를 받을지경 입니다.
뭐든지 시간이 해결해 주는것이니 기다려야죠....^^
그나저나 미국 경기가 어려우면 조만간(1~2년내) 건축 경기도 어려워 질텐데 그때까지 열심히 일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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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점점 오프라인의 감성보단 온라인의 편안함을 느끼는 시대인거같네요. 책방도 음반판매점도 극장도... 점점 없어져가네요.
@정적인손님 맞습니다.
여기도 한국책방이 제법 있었는데 모두 온라인으로 바뀌어서
구입도 꼭 필요한것 아니면 안사게 되더라구요.
책방에 가면 이것저것 보면서 추가 구매를 할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