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캐나디안 호수는...

숙소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호수 입니다.

가끔 일하러 가는데 갈때마다 참 살기 좋은곳이라 느껴집니다.

한적한 시골이고 집주변으로 골프코스에 캐나디안 호수를 끼고 있어서 참 조용한 도시 이지만

여름철엔 휴양지로도 유명한 곳인것 같습니다. 집집마다 보트가 있고 모래사장도 보이네요.

 

노년에 이런곳에서 살면 모든 근심을 털어 버릴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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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역쉬 풍경사진은 구름이 한목하네요.

@정적인손님 오늘은 반대쪽으로 2시간 반거리인데 갑자기 눈이 내리네요...ㅠㅠ

 

일을 접어야 하나 고민 했는데 다행히 금방 그쳤습니다...^^;;

파란하늘 뭉개구룸 가슴이 설레입니다. 놀러가자~

@크론이 어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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