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 다녀 왔습니다.

일전에 받지 못했던 렌즈의 크레임을 걸기 위해 우체국을 다녀왔는데요.

https://sir.kr/cm_free/1679388

 

딱히 특별한 서류 작성이나 싸인 같은것은 없고 택배 배달 주소

그리고 본인 아이디 검사와 트래킹 넘버와 전화번호만 적어주고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해서 그냥 돌아 왔네요.

 

우체국에 다른 신청 폼이 없는지 딜리버리에 대한 직원의 첨언을 듣고 다시 크레임을 해야 하는지 궁금 하네요.

 

어찌되었던 우체국에 알렸으니 택배를 찾아 주던지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을까 싶네요.

판매자는 트래킹 조회로 배달 되었으니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우기니 어쩔 방법이 없네요....ㅠㅠ

 

좋은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4개

경찰에 도난신고나 분실신고 같은거 해야하지 않을까요?

우체국이 적극적으로 찾아줄까요?

@크론이 여긴 신고해도 찾을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ㅠㅠ

 

앞으론 내가 더 조심해야하고

싸인이 동반된 택배로 보내 달라고 요구해야 겠습니다. 

원만하게 잘 해결되기 기도합니다. 저가 다 속이 타네요.

@정적인손님 그러네요. 큰금액이라 속이 타긴 합니다. 잘될꺼꺼라 믿어야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674
1년 전 조회 838
1년 전 조회 569
1년 전 조회 767
1년 전 조회 952
1년 전 조회 693
1년 전 조회 793
1년 전 조회 694
1년 전 조회 755
1년 전 조회 997
1년 전 조회 717
1년 전 조회 962
1년 전 조회 988
1년 전 조회 684
1년 전 조회 843
1년 전 조회 862
1년 전 조회 694
1년 전 조회 686
1년 전 조회 622
1년 전 조회 640
1년 전 조회 654
1년 전 조회 563
1년 전 조회 745
1년 전 조회 604
1년 전 조회 656
1년 전 조회 651
1년 전 조회 624
1년 전 조회 561
1년 전 조회 645
1년 전 조회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