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베이를 사용하면...

원래 아마존을 주로 사용 합니다.

그러다 가끔 이베이를 사용하는데 개인간의 거래라서 조금 불안 하달까....

결제하고 물건이 없다고 하거나 배송을 차일피일 미르고 늦게 보내주거나 결국엔 이베이의 중재로 거래가 깨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합니다.

 

이번에도 제품이 판매되고 없는대도 저에게 판매를 하고 미안하단 메세지를 보내고는 취소해 준다고 하더니 이틀이 지났는데 아직 취소도 안되고 제가 보낸 메세지에 답장을 안하는 업체인지 개인이 있네요....ㅠㅠ

 

배송기간이 지나면 이베이에 알리면 강제로 취소되고 결제금은 돌아 오겠지만 몇일간 짜증과 즐거운 쇼핑의 기분을 더럽게 망치게 하네요. 

 

이런 부류는 이베이에서 제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판매자에게 타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별점 테러를 해야 겠네요.  제길슨~

 

제품 금액이야 얼마 안되지만 기분이 좀 더럽네요. 

 

1284238369_1709915880.9678.png

 

저는 아마존에서 다른 제품으로 구매 했습니다...^^;;

|

댓글 1개

별점 테러가 무섭긴 하나 봅니다.  

메세지 보내서 오늘 환불 안해주면 리뷰 작성 한다고 했더니 바로 환불 처리를 했네요....^^

 

오늘도 여전히 문앞엔 택배가 쌓이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903
1년 전 조회 726
1년 전 조회 723
1년 전 조회 665
1년 전 조회 680
1년 전 조회 690
1년 전 조회 598
1년 전 조회 782
1년 전 조회 637
1년 전 조회 692
1년 전 조회 689
1년 전 조회 655
1년 전 조회 595
1년 전 조회 687
1년 전 조회 664
1년 전 조회 733
1년 전 조회 664
1년 전 조회 694
1년 전 조회 744
1년 전 조회 701
1년 전 조회 613
1년 전 조회 745
1년 전 조회 709
1년 전 조회 783
1년 전 조회 773
1년 전 조회 823
1년 전 조회 959
2년 전 조회 672
2년 전 조회 756
2년 전 조회 712